하중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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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해설

수재기(Laycan)는 해운 용선 계약에서 핵심 용어로, 정식 명칭은 Laydays/Cancelling Date이며, 선박이 지정된 선적항에 도착하여 선적 준비를 완료해야 하는 날짜 범위를 의미합니다. 이는 두 날짜로 구성됩니다: 최초 수재일(Laydays)과 최종 수재일(Cancelling Date). 선박이 최초 수재일 이전에 도착하면 용선자는 선적을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최종 수재일 이후에 도착하면 계약을 취소할 권리가 있습니다. 수재기는 항해 용선(Voyage Charter)과 정기 용선(Time Charter)에서 널리 사용되며, 용선자가 화물, 정박지 및 육상 운송을 계획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주의사항: 수재기는 일반적으로 해약일(Cancelling Date)과 밀접하게 관련되지만, 해약일은 최종 기한만을 의미하며, 수재기는 하나의 기간입니다. '선적기'(Shipment Period)와 달리 수재기는 선박 도착을 대상으로 하고, 선적기는 화물 선적 완료를 대상으로 합니다. 또한 수재기는 날씨, 항만 혼잡 등의 요인에 영향을 받으므로 용선자는 완충 시간을 확보하고 계약서에 통지 의무 및 지체료 조항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 예문

1. 용선 계약에 따라 수재기는 5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이며, 선주는 이 기간 내에 선박이 상하이항에 도착하여 선적 준비를 완료하도록 보장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용선자는 계약을 취소할 권리가 있습니다. (설명: 수재기의 시간 범위 및 위반 결과를 명확히 함) 2. 태풍의 영향으로 선박은 수재기 마지막 날인 6월 15일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용선자는 이를 수락할지 또는 해약권을 행사할지 확인해야 합니다. (설명: 수재기 마감이 임박한 상황에서의 실제 의사 결정 시나리오를 보여줌)

💡 무역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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