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정시 납품률(On-time Delivery Rate)은 공급업체나 수출업체가 약정된 시간에 물품을 납품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핵심 성과 지표로, 일반적으로 백분율로 표시되며 계산 방식은 정시 납품 주문 수 ÷ 총 주문 수 × 100%입니다. 무역 실무에서 공급업체 평가, 계약 이행 평가 및 고객 만족도 분석에 자주 사용되며, 구매자의 재주문 의향과 공급업체 등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 용어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 정시 기준은 계약서에 명확히 명시해야 하며, 예를 들어 '약정 납품일 이내' 또는 '±3일 유예 기간 허용' 등이 있습니다. 기산 시점은 주문 확인일, 신용장 개설일 또는 생산 완료일 수 있으며, 정의에 따라 데이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문 완료율'과 달리 후자는 납품 여부만을 고려하고 시간 차원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납품 리드타임'과도 다른데, 후자는 시간 길이 지표이지 비율이 아닙니다. 또한 정시 납품률은 '생산 정시'와 '물류 정시'를 구분하여 책임 혼선을 피해야 합니다. 보고서에는 통계 기준, 시간 범위 및 유예 기간 규칙을 명시하여 데이터 비교 가능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문
1. 지난 분기 공급업체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A 공장의 주문 정시 납품률은 96%로 회사가 설정한 95% 목표를 초과했기 때문에 우리는 A 공장을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설명: 공급업체 성과 평가에 사용되며 데이터 기반 구매 결정을 보여줍니다.)
2. 최근 항만 혼잡으로 인해 유럽으로 수출하는 주문의 정시 납품률이 98%에서 85%로 하락했으며, 고객은 개선 방안을 요구하고 납품 조건을 조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설명: 외부 요인이 정시 납품률에 미치는 영향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