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납품률(OTD Rate)은 공급업체가 약속된 날짜 또는 고객이 요구한 날짜 내에 납품을 완료한 비율을 측정하는 지표로, 계산 공식은 정시 납품 주문 수 ÷ 총 납품 주문 수 × 100%입니다. 이 지표는 무역 구매, 공급망 관리 및 공급업체 성과 평가에 널리 사용되며, 특히 장기 협력이나 JIT(적시 생산) 환경에 적합합니다. 사용 사례로는 고객의 공급업체 신뢰성 평가, 공장 내부 KPI 평가, 계약상 이행 조건 등이 있습니다. 주의사항: '정시'의 기준(예: 계약 납기, 고객 요구 납기 또는 주문 확인 납기)을 명확히 정의해야 하며, 불가항력 사유를 제외할지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정시 납품률'과 '주문 이행 주기', '납품 적시성' 등의 개념을 구분해야 합니다. 전자는 정량적 비율이고, 후자는 시간 길이나 주관적 느낌에 더 중점을 둡니다. '완벽 주문률'과 달리 OTD는 시간 차원만 고려하며 수량, 품질 또는 문서 정확성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무역 실무자는 OTD를 정기적으로 통계 및 분석하여 병목 현상을 파악하고 생산 일정을 최적화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야 합니다.
📝 예문
1. 지난 분기 데이터에 따르면 우리 공장의 정시 납품률은 96%에 달했지만 고객은 최소 98%를 요구하므로 생산 일정과 물류 조정을 최적화해야 합니다. (설명: 내부 성과 평가와 고객 요구 비교에 사용)
2. 계약에서 양측은 공급업체의 정시 납품률이 95% 이상이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위약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합의했습니다. (설명: 계약 조건에서 이행 기준 설정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