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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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해설

수리 주기(Repair Turnaround Time)는 수리할 화물이나 장비를 접수한 시점부터 수리가 완료되어 발송 준비가 될 때까지 소요되는 총 시간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영업일 또는 역일(calendar day)로 계산됩니다. 무역 실무에서는 애프터서비스 수리, 보증 조건, 국경 간 반품 수리 및 예비 부품 교체 등의 상황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사용 장면으로는 수출 장비 반송 수리, 해외 고객의 고장 부품 반송, 공급업체의 수리 기한 약속 등이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기산점(예: 화물 접수일, 검사 완료일)과 종료점(예: 수리 완료일, 발송일)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2) '수리 주기'와 '보증 기간(warranty period)', '납기(lead time)', '응답 시간(response time)'을 구분해야 합니다. 전자는 수리 소요 시간에 초점을 맞추고, 후자는 각각 보증 기간, 신규 주문의 생산 및 납품 시간, 최초 피드백 속도에 초점을 맞춥니다. 3) 계약서에 기한 초과에 대한 배상 또는 면책 조항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문은 실제 업무에서의 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예문

1. 계약에 따라 귀사는 반송품을 접수한 후 30역일 이내에 수리를 완료하고 발송해야 하며, 수리 주기가 약정을 초과할 경우 매일 0.5%의 위약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설명: 수리 주기의 기산 및 종료와 위약 결과를 명확히 함) 2. 당사는 해외 고객의 고장 모듈에 대한 수리 주기를 15영업일로 약속하며, 이는 국제 운송 시간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설명: 수리 주기와 운송 시간을 구분하여 모호함을 방지)

💡 무역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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