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Metrology)은 대외무역에서 상품의 수량, 중량, 부피, 길이 등 물리량을 측정하고 확정하는 과정을 특별히 지칭하며, 국제무역에서 상품 검사와 인도의 핵심 단계입니다. 사용 장면은 광범위하여 계약 체결 시의 수량 조항, 선적 전 검사, 도착 후 재검사 및 결제 근거 등을 포함합니다. 주의사항: 국가마다 다른 계량 단위(예: 미터법, 야드파운드법, 미국식)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계약서에 명확히 약정해야 하며, 계량 방법(예: 총중량, 순중량, 공량, 이론 중량)도 일치해야 분쟁을 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량 오차 범위, 저울 교정 및 제3자 공증 검사(예: SGS)의 효력도 사전에 규정해야 합니다. 관련 용어와의 차이: 계량은 측정 행위 자체에 중점을 두는 반면, '수량'(Quantity)은 계량 결과이고, '중량'(Weight)은 계량의 구체적인 차원입니다. '검사'(Inspection)는 범위가 더 넓어 품질, 포장 등을 포함하며, 계량은 종종 검사의 일부로 사용됩니다. 대외무역 종사자는 인도 수량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계량 조항이 명확하고 실행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 예문
1. 본 계약에 따른 화물은 선적항에서 제3자 공증 기관이 발행한 계량 보고서를 기준으로 하며, 매수인은 목적항에서 재계량할 수 없다. (설명: 계량은 선적항 보고서를 최종 근거로 명확히 하여 목적항 재검사를 배제하고 수량 분쟁을 피한다.)
2. 벌크 대두의 계량이 흘수 계량을采用하므로, 매도인과 매수인은 ±0.5%의 계량 오차를 허용하기로 합의하며, 초과 부분은 비례하여 화물 대금을 조정한다. (설명: 벌크 화물 계량에서 오차 범위의 약정 및 화물 대금 조정 메커니즘을 보여주며 실무 운영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