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잔금(Contract Final Payment)은 외국 무역 계약에서 매도인이 모든 납품 의무(예: 화물 선적, 검수 합격)를 완료한 후 매수인이 매도인에게 지급하는 마지막 대금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국제 무역에서는 '선금+잔금' 지급 구조를 채택하며, 잔금 비율은 일반적으로 계약 총액의 70%-90%이며, 구체적인 비율은 협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용 시나리오: 신용장(L/C) 조건에서는 잔금이 매입 시 지급될 수 있으며, 전신환(T/T) 조건에서는 잔금이 선하증권 사본 수령 후 또는 화물이 항구에 도착한 후 지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사항: 잔금 지급 조건(예: 선하증권, 검사 증명서 등)을 명확히 해야 하며, 매수인의 지급 지연을 방지해야 합니다. 선금, 진행금과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잔금은 마지막 대금이며, 진행금은 마일스톤에 따라 지급됩니다. '품질 보증금'과 달리 잔금은 계약 주요 대금의 일부이며, 품질 보증금은 잔금에서预留된 보증금입니다. 잔금 조항을 숙지하면 수금 위험을 통제하고 매도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예문
1. 계약에 따라 매수인은 선하증권 사본을 받은 후 7영업일 이내에 계약 잔금, 즉 총 금액의 80%를 지급해야 합니다. (설명: 잔금 지급 조건과 비율을 명확히 함)
2. 화물 검수가 합격되어 매수인이 전신환으로 계약 잔금을 지급했고, 매도인은 즉시 원본 선하증권을 발송했습니다. (설명: 잔금 지급과 서류 제시 절차의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