助人为乐

병음:zhù rén wéi l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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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

남을 돕는 것을 기쁨으로 삼다

📜 출처

《孟子》

💡 상세 해설

“조인위락(助人爲樂)”은 타인을 돕는 것을 하나의 기쁨으로 여긴다는 뜻으로, 타인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먼저 손을 내밀고 그로부터 정신적 만족을 얻는 것을 강조한다. 이 성어는 《맹자·진심상(孟子·盡心上)》의 “궁하면 홀로 그 몸을 잘 닦고, 영달하면 천하를 함께 구제한다(窮則獨善其身, 達則兼濟天下)”에서 유래했으며, 비록 이 단어가 직접 등장하지는 않지만 유가의 인애(仁愛)와 추기급인(推己及人) 사상을 구현하고 있다. 그 심층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남을 돕는 것은 도덕적 의무일 뿐만 아니라 내재적 감정 욕구로서 마음의 기쁨을 가져다준다. 사용 장면은 매우 넓어, 한 사람이 공익에 열심이고 기꺼이 도움을 주는 모습을 묘사하거나 일상의 사소한 일에서 먼저 남을 돕는 경우 등에 쓰인다. 문화적 배경에서 그것은 중국 전통의 “인(仁)”, “의(義)”, “선(善)” 관념과 긴밀히 연결되어 집단의 조화와 개인의 수양을 강조한다. 감정적 색채는 긍정적 의미로, 사심 없는 헌신과 선량하고 우애 있는 품성을 칭찬하는 데 자주 사용되며, 사람들이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는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도록 장려한다.

📝 예문

그는 은퇴 후 줄곧 남을 돕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아 이웃의 가전제품을 수리해 주고 독거노인을 돌보는 일을 자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