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닝(Vanning/Stuffing)은 화물을 컨테이너에 적입하는 과정을 말하며, 무역 물류에서 핵심적인 단계입니다. 일반적으로 공장 창고, 물류 단지 또는 항만 야적장에서 이루어지며, 화주, 포워더 또는 전문 적입 팀이 작업합니다. 사용 시나리오: FCL(Full Container Load)은 화주가 직접 적입하고, LCL(Less than Container Load)은 포워더가 CFS(Container Freight Station)에서 일괄 적입합니다. 주의사항: 공간을 합리적으로 계획하여 적재율을 높이고, 운송 중 이동 및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화물을 고정하며, 중량 분포를 균형 있게 하여 초과 중량을 피해야 합니다. '포장(Packing)'과의 차이: 포장은 모든 포장을 의미할 수 있지만, 적입은 특별히 컨테이너에 넣는 것을 의미합니다. '데반닝(Devanting/Unstuffing)'과 반대 개념입니다. '컨테이너 픽업(Pick up container)'과는 다릅니다. 픽업은 빈 컨테이너를 수령하는 것이고, 적입은 그 이후의 작업입니다. 무역에서는 종종 '마감 시간' 및 '항만 반입 마감'과 관련되므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예문
1. 항만 반입 마감 전에 반드시 적입을 완료하고, 적입 사진과 컨테이너 봉인 번호를 보내주세요. (적입에 마감 시간이 있고 증빙을 제공해야 함을 설명)
2. 화물이 많아 운임을 절약하기 위해 40피트 하이큐브 컨테이너로 적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화물량에 따라 적합한 컨테이너를 선택해야 함을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