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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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해설

한도금리(Facility Rate)는 국제무역금융의 전문용어로, 은행이나 기타 금융기관이 수출입업자에게 제공하는 특정 신용한도(Facility) 하에서 각 개별 금융(신용장 매입, 수출 할인, 포장대출 등)에 적용되는 금리를 의미합니다. 주로 수출환어음 매입, 수입 신용장 개설, 팩토링 등 업무에서 사용되며, 은행은 먼저 총 신용한도를 설정한 후 한도 내에서 상품, 기간, 통화별로 차별화된 금리를 설정합니다. 주의사항: 이 금리는 일반적으로 기준금리(예: LIBOR, SOFR, LPR)와 연동되며 스프레드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한도금리는 고정되지 않고 시장 자금 비용, 고객 신용등급, 금융 기간 및 담보 방식에 따라 변동합니다. 일반 대출금리와의 차이점은 한도금리가 '한도'라는 전체 프레임워크 하의 하위 금리이며 단일 독립 대출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약정수수료(Commitment Fee)'와는 다르게, 후자는 미사용 한도에 대해 부과되는 비용인 반면, 한도금리는 사용된 자금에 대해 부과되는 이자입니다. 무역 실무자는 계약에서 한도금리의 조정 메커니즘, 이자 계산 방식 및 비용 포함 여부를 명확히 하여 금융 비용 초과를 방지해야 합니다.

📝 예문

1. 귀사와 당행이 체결한 《수출금융협약》에 따라, 귀사가 당행에서 승인받은 500만 달러 수출환어음 매입 한도 하에서 각 금융 건에 적용되는 한도금리는 3개월 SOFR+2.5%입니다. (설명: 한도금리의 기준과 스프레드를 명확히 하여 구체적인 이자 계산에 사용됩니다.) 2. 귀사의 최근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해, 당행은 기존 한도금리를 LIBOR+1.8%에서 LIBOR+2.3%로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명: 고객 위험 변화로 인해 한도금리가 조정되는 실제 상황을 보여줍니다.)

💡 무역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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