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순환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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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해설

메일 로테이션 정관(Rotation Charter)은 국제 해운에서 용선 계약이나 선하증권 조항에 흔히 등장하는 용어로, 선박이 여러 기항지에서 약정된 순서에 따라 순환적으로 화물을 선적하거나 하역하는 항해 일정을 의미합니다. 핵심은 '로테이션'입니다. 선박은 고정된 항구 순서에 따라 차례로 기항하고, 각 항구에서 정해진 선적/하역량을 완료한 후 다음 항구로 이동하며, 이를 반복합니다. 주로 대량 벌크 화물(석탄, 광석, 곡물 등)의 장기 운송 계약이나 정기선 항로에서 여러 선적항의 순환 집하에 사용됩니다. 주의사항: 1) 로테이션 순서는 운임, 체선료, 선기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계약서에 항구 이름과 순서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2) 특정 항구의 화물량이 부족하면 '공선료' 또는 '우회 항로 조항'이 발동될 수 있습니다. 3) '정기선 조항'과 달리 로테이션 정관은 고정된 선기보다 선박의 순환 경로를 더 강조합니다. '선적/하역 시간' 조항과 결합될 경우 각 항구의 선적/하역 시간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무역 실무자는 로테이션 항구 순서가 자신의 납품 계획과 일치하는지 주의 깊게 검토하여 순서 변경으로 인한 추가 비용을 피해야 합니다.

📝 예문

1. 용선 계약의 메일 로테이션 정관에 따라 선박은 칭다오, 상하이, 닝보 항구에 차례로 기항하여 컨테이너를 선적하고 각 항구에서 이틀간 정박합니다. (설명: 로테이션 순서 및 시간 계획 제시) 2. 구매자는 유럽 유통 네트워크에 맞추기 위해 하역항 순서를 로테르담, 함부르크, 앤트워프로 조정하도록 메일 로테이션 정관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설명: 로테이션 정관 변경 필요성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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