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결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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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해설

주문 결제 배상(Payment Compensation)은 국제 무역에서 일방(보통 매수인)이 계약대로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다른 일방(보통 매도인)이 손실을 입었을 때, 위약 당사자가 준수 당사자에게 일정 금액을 보상으로 지급해야 하는 조항 또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 용어는 매매 계약, 구매 주문서 또는 신용장 조건에서 흔히 사용되며, 결제 위약에 대한 구제 수단을 명확히 하는 데 사용됩니다. 사용 시나리오는 매수인의 지연 결제, 결제 거부 또는 부분 결제, 매도인이 대금 회수 실패로 인해 자금 점유, 환율 손실 또는 창고 비용 등이 발생하는 경우를 포함합니다. 주의사항: 배상 금액은 일반적으로 계약 총액의 일정 비율(예: 5%-20%)로 약정하거나 실제 손실에 따라 계산하지만, 징벌적 위약금으로 인정되어 집행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발동 조건, 계산 방식 및 지급 기한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다른 용어와의 차이: '위약금'(Penalty)과 달리 배상은 처벌보다 실제 손실 보상을 더 강조합니다. '손해배상'(Damages)과 비교하면 배상은 결제 의무에 더 구체적으로 적용될 수 있으며 종종 계약 조항을 통해 미리 설정됩니다. 무역 실무자는 계약에서 명확히 약정하고 적용 법률(예: CISG)의 배상 합리성 제한에 유의해야 합니다.

📝 예문

1. 매수인이 선하증권 발행일 후 30일 이내에 잔여 80%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매도인은 매수인에게 계약 총액의 10%에 해당하는 주문 결제 배상을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설명: 위약 발동 조건과 배상 비율을 명확히 함) 2. 매수인의 대금 연체로 매도인에게 추가 은행 이자와 창고 비용이 발생하여, 양측은 매수인이 동액의 주문 결제 배상을 지급하여 손실을 보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설명: 배상은 실제 손실을 기초로 하며 보상 성격을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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