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심지시서

언어: 中文 | English | Español | 日本語 | 한국어 | Tiếng Việt | ไทย | Русский

📖 상세 해설

추심지시서(Collection Instruction)는 추심 업무에서 위탁인(수출업체)이 추심은행에 발송하는 서면 지시서로, 추심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내용은 일반적으로 다음을 포함합니다: 서류 제시 방식(지급인도 D/P 또는 인수인도 D/A), 지급인 정보, 서류 종류 및 부수, 지급/인수 조건, 은행 비용 부담, 지급 거절 처리 등. 사용 시나리오: 수출업체가 은행을 통해 수입업체로부터 대금을 회수할 때 추심지시서를 작성하여 서류와 함께 추심은행에 제출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지시는 명확하고 완전해야 하며 모호함을 피해야 합니다. 지시가 불명확하면 은행이 처리를 거부하거나 대금 회수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은행은 지시에 따라서만 행동하며 서류의 실질을 심사하지 않습니다. 신용장과의 차이: 추심은 상업신용에 기반하며 은행은 지급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신용장은 은행신용에 기반하며 개설은행이 지급 책임을 집니다. 송금과의 차이: 추심은 역환 방식으로 은행을 통해 서류를 제시해야 합니다. 송금은 순환 방식으로 자금 흐름이 화물과 반대입니다.

📝 예문

1. 수출업체는 추심지시서에 '지급인도(D/P)'를 명확히 요구하고 은행 비용은 수입업체가 부담한다고 명시하며, 추심은행은 이에 따라 수입업체에 서류를 제시합니다. (설명: D/P 방식에서 수입업체는 대금을 지급해야만 서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수입업체가 지급을 거절할 경우, 추심지시서에 은행이 '거절증서를 작성'하고 수출업체에 즉시 통지하도록 지시하여 수출업체가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설명: 지급 거절 처리 방식을 명확히 하여 수출업체의 권익을 보호합니다.)

💡 무역 팁

📧 비즈니스 이메일 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