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량위험 (Shortage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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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해설

단량험(Shortage Risk)은 화물운송보험 중의 일종의 특약으로, 주로 운송 중 화물의 수량 부족으로 인한 손실을 담보하며, 산적화물(예: 곡물, 광사, 석유 등) 또는 포장화물이 누출, 증발, 도난 등의 원인으로 중량 또는 수량이 부족한 경우에 흔히 적용됩니다. 이 특약은 일반적으로 단독으로 가입할 수 없으며, 주계약(예: 평안험, 수渍험 또는 일체험)에 가입한 후 추가로 가입해야 합니다. 사용 시나리오로는 산적 대종상품 무역, 액체화물 운송 등이 있습니다. 주의사항: 단량험은 수량 부족만 담보하며 품질 손실은 담보하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운송 중 소모(예: 자연 소모, 수분 증발)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보상하지 않으며, 보험증권에 별도 약정이 있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피보험자는 중량명세서, 검사보고서 등을 제공하여 단량이 보험책임 기간 중에 발생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도난 및 인도불능험과의 차이점은 단량험은 수량 부족에 중점을 두는 반면, 도난험은 전체 화물의 도난에 중점을 둔다는 점입니다. 일체험과의 차이점은 일체험에 이미 단량험 책임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추가 가입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 예문

1. 당사는 벌크 밀 한 척을 수출하면서 담보조건으로 수침보험(WA)에 단량위험(Risk of Shortage)을 추가 특약으로 부보하였습니다. 화물이 목적항에 도착한 후 검사 결과 50톤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어, 보험회사는 단량위험 특약 조항에 따라 보상하였습니다. (설명: 벌크 화물에 단량위험을 추가 부보하는 전형적인 사례) 2. 수입상이 신용장에서 전위험담보(All Risks)를 요구한 경우, 전위험담보에 이미 단량위험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단량위험을 별도로 추가 부보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명: 전위험담보와 단량위험의 포함 관계, 중복 부보 방지)

💡 무역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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