任劳任怨

병음:rèn láo rèn yuà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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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

묵묵히 고생을 마다하지 않다

📜 출처

《论语》

💡 상세 해설

“임노임원(任勞任怨)”이라는 사자성어는 《논어(論語)》에서 유래했으며, 원문은 “임노임원(任勞任怨)”으로,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중 “임(任)”은 맡다, 감당하다는 의미이고, “노(勞)”는 고생, 수고를 뜻하며, “원(怨)”은 원망, 불평을 의미한다. 전체적인 의미는 한 사람이 무거운 일과 고된 노동을 감당하면서도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사자성어는 일반적으로 한 사람의 올바른 업무 태도, 성실함, 개인적인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음, 높은 책임감과 헌신 정신을 묘사하는 데 사용된다. 감정적 색채로 볼 때, 그것은 분명한 긍정적 의미를 지니며, 묵묵히 헌신하고 보답을 구하지 않는 사람들을 칭찬하는 데 자주 쓰인다. 사용 장면은 주로 일, 학습 또는 가정생활에서 어떤 사람이 장기간 중책을 맡으면서도 조금도 불평하지 않는 경우를 묘사하는 것이다. 문화적 배경으로 볼 때, 그것은 유가에서 제창하는 “국궁진췌, 사이후이(鞠躬盡瘁, 死而後已)”의 정신을 구현하며, 집단이나 타인에 대한 개인의 사심 없는 헌신을 강조한다. 주의해야 할 점은, 이 사자성어가 강조하는 것은 수동적인 인내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기꺼이 감당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 예문

장 선생님은 교직에서 30년 동안 온갖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일하셨으며, 학생들의 깊은 사랑을 받았다. (임로임원: 장 선생님이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한 번도 불평하지 않았음을形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