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탁가공 (来料加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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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해설

임가공(Processing with Supplied Materials)은 외국 바이어가 전체 또는 일부 원자재, 부자재, 부품, 구성품, 협력품 및 포장재를 제공하고, 필요시 설비까지 제공하며, 우리 기업이 외국 바이어의 요구에 따라 가공 또는 조립하여 완제품을 외국 바이어가 판매하고, 우리 측은 가공비(임가공료)를 수취하는 무역 방식입니다. 핵심 특징은 원자재와 부품을 외국 바이어가 제공하고, 우리 측은 완제품 판매를 담당하지 않으며 가공비만 수취한다는 점입니다. 주로 의류, 완구, 전자 조립 등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사용됩니다. 주의사항: 첫째, 임가공货物 수입 시 보세 적용, 수출 시核销(사후관리); 둘째, 가공기업은 가공무역 생산 능력을 갖추어야 함; 셋째, 가공비 결정 시 가공 원가, 합리적 이윤 및 국제 시장 수준을 고려해야 함; 넷째, 외국 바이어가 설비를 제공하는 경우 설비 대금을 가공비에서 공제할 수 있음. 진料加工(자체 구매 가공)과의 차이: 진料加工은 우리 측이 원자재를 자체 구매하고 자체적으로 손익을 부담하며 완제품을 자체 판매하지만, 임가공은 원자재를 외국 바이어가 제공하고 우리 측이 판매 위험을 부담하지 않음. 래件装配(부품 조립)와의 차이: 임가공은 재료 가공에 중점을 두고, 래件装配는 부품 조립에 중점을 두지만, 둘 다 흔히 가공무역으로 통칭됨.

📝 예문

1. 우리 회사는 일본 고객과 임가공 계약을 체결하여 일본 측이 모든 원단과 부자재를 제공하고, 우리 측은 완성 의류를 가공하여 매 벌당 가공비 5달러를 수취하며, 완제품은 전량 일본으로 반송합니다. (설명: 전형적인 임가공, 외국 바이어가 자재를 공급하고 우리 측이 가공하여 가공비를 수취함.) 2. 임가공 항목의 수입 자재는 보세 정책을 적용받으므로, 기업은 가공 완제품 수출 후 즉시 세관에核销(사후관리) 수속을 밟아 연체료나 처벌을 피해야 합니다. (설명: 임가공의 보세 감독 및核销 요구사항을 강조함.)

💡 무역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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