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기준

언어: 中文 | English | Español | 日本語 | 한국어 | Tiếng Việt | ไทย | Русский

📖 상세 해설

수리 기준(Repair Standard)은 외국 무역 계약에서 양 당사자가 합의한 화물 또는 설비를 수리할 때 근거가 되는 기술 규범, 품질 요구 사항 및 검수 기준을 의미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애프터서비스 조항, 품질 보증 협약 또는 독립 수리 계약에 나타나며, 기계 설비, 전자 제품, 운송 수단 등 애프터서비스 유지보수가 필요한 분야에 적용됩니다. 사용 시나리오로는 수출 측이 보증 기간 내에 특정 기준에 따라 수리할 것을 약속하거나, 수입 측이 수리 후 원래 공장 성능에 도달할 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의 사항: 수리 기준의 구체적인 버전(예: ISO, GB, 업계 표준 또는 양 당사자 봉인 샘플)을 명확히 해야 하며, 모호한 표현을 피해야 합니다. '품질 기준'과 구분해야 하는데, 전자는 수리 후 상태를 대상으로 하고 후자는 신제품의 출하 요구 사항을 대상으로 합니다. '보증 조항'과 달리 수리 기준은 기술적 세부 사항에 중점을 두는 반면, 보증 조항은 책임 기간과 비용 부담에 중점을 둡니다. 또한 기준 충돌 시 우선순위를 약정하고 수리지 현지 법규의 강제 요구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 예문

1. 계약 제8조에 따라 모든 보증 기간 내 수리는 부속서 2에 규정된 수리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즉 수리 후 설비 정밀도는 원래 출하 지표의 90% 이상에 도달해야 합니다. (설명: 설비 수출 계약에서 수리 기준을 부속서로 명확히 하여 수리 품질을 정량화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2. 만약 구매자가 원래 공장 수리 기준보다 높은 업계 표준을 적용하여 수리를 요구하는 경우, 추가 비용은 구매자가 부담합니다. (설명: 애프터서비스 협상에서 서로 다른 수리 기준에 따른 비용 책임을 구분합니다.)

💡 무역 팁

📧 비즈니스 이메일 도우미